2017. 10. 18 수요예배

 

에베소서 4: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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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5 주일 오후예배

 

디모데후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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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5 주일 오전예배

 

출애굽기 12:6-11

 

 

 

유월절의 '의미'에 관하여는 잘 알고 있지만 정작 유월절을 맞이하는 '자세'에 대하여는 관심이 덜한 듯합니다. 유월절에는 모든 복장을 다 갖추고(11절) 어린양과 함께 누룩이 없는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습니다(8절). 무교병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 유월절 다음날부터 7일간 무교병만 먹는 무죠절을 지키라고 합니다(15절). 무슨 의미가 있기에 이처럼 '누룩없는 떡'을 강조할까요?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신앙에 무엇을 교훈할까요?

 

1. 신앙의 단호함과 긴급성을 의미합니다.

'누룩없는 떡'인 무교병을 먹는 것은 효모가 발효할 시간적 여유가 없이 급히 출애굽한것을 기억하기 위함입니다(출12:39, 신16:3). 430년간 애굽에 살았던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떠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단호하고도 긴급하게' 주변을 정리하고 지체함없이 순종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신앙의 자세입니다.

 

2. 신앙의 순전함과 순수함을 의미합니다.

효소가 들어가 발효되어야 빵이 맛있습니다. 나물도 물에 살짝 데쳐야 쓴맛이 없고 먹기에 수월합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맞이하는 백성들에게 아무것도 가미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먹도록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입맛에 맞추다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욕심이 아닌 순전한 말씀 그대로가 가장 좋습니다.

 

3. 신앙의 온전한 헌신을 의미합니다.

무교병과 쓴 나물은 맛도 없고 먹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하기를 요구한것은 애굽에 살면서 익숙해진 자기중심적인 생활습성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기 위함입니다. 비록 내 입맛에 안맞고 익숙지 않아서 불편하더라도 믿음의 삶을 시적하면서는 하나님 말씀에 온전한 순종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은 잘 지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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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3 금요예배

 

이사야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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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1 수요예배

본문 : 출애굽기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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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08 주일 오전예배

 

에베소서 1:3-14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 복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저마다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리고 그 문제들이 해결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누릴 때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따로 있습니다. 로마 감옥에 갇힌 바울은 에베소교인들에게 편지하면서 '찬송하리로다'로 시작합니다. 환경은 비록 힘들지만 진정한 하나님의 복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찬양이 우리의 진정한 고백이 되길 바랍니다.

 

1.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입니다.(5-6절).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나 '백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됨으로 거룩하고 흠없는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거져주시는' 은혜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복이 아닐까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감격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2. 하나님의 기업이 된 것입니다(11-12절).

성경에서 '기업'이란 재산이나 소유를 의미합니다. 특히 신약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의미하는 것으로 '상속자' '유업'을 뜻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재산을 상속받을 상속자란 의미입니다(롬8:16-17, 갈4:7, 벧전1:4). 우리는 비록 지금 가진 것은 없이도 장차 하나님의 것을 누릴 사람들입니다.

 

3. 구원의 복음을 소유한 것입니다(13-14절).

많은 사상과 이념과 논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진리의 말씀'을 통해 '구원의 복음'을 소유한 것이 복 중의 복입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고' '성령의 인침'으로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누리며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축복이자 은혜입니다. 세상의 물질을 많이 소유하려는 이 세대에 성도들은 진정한 복인 '구원의 복음'을 사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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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06 금요예배

 

이사야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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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01 주일 오후예배

 

히브리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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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01 주일 오전예배

 

시편 8:1-9

 

 

일전에 한 장관후보자의 일로 창조론과 진화론에 얽힌 해묵은 논쟁이 다시 일어났었습니다. 신앙과 과학이 서로간에 선명하게 설명될 수 없듯이 이러한 논쟁은 쉽게 결론이 나질 않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으로서 창조에 관한 분명한 입장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창조과학'이 아니라 '창조신앙'으로 무장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과학의 확증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과학은 신앙을 설명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1. 우리가 믿는 것은 '창조론'이 아니라 '창조의 하나님'입니다.

'창조론' 또는 '창조과학'은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과학 또는 이론적으로 설명하려는 학문의 영역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창조의 과정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의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에 대하여 많은 부분에서 침묵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우리 믿음의 대상입니다.

 

2.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있습니다.

성경에서 구체적인 '창조'나 '진화'에 대하여 침묵하는 것은 성경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위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나 진화를 통해 주된 관심사는 그러한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태도와 반응입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의 고백이 바로 창조의 하나님 앞에선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3. 성경해석에는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성경의 침묵에 인간은 겸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겸손함은 하나님이 열어주시고 깨닫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를 포함합니다. 성경은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성령을 통한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경륜에 과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지식이나 과학의 힘을 가지고 해석하려하면 안됩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성경 앞에서 겸손히 하나님의 지혜와 때를 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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