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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분별

2019.06.19 20:28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19. 수요예배

본문 : 요한일서 4:1-6

제목 : 영적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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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영광의 회복

2019.06.16 15:26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16.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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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믿음

2019.06.16 15:24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16. 주일 오전예배

사무엘상 26:7-12

 

 

'도덕적 믿음'은 그 개념에서 서로 상충하는 듯하면서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이 '믿음'이라면 믿음을 담는 개인적인 그릇이 '인격'이고 인격이 사회성을 가질 때 '도덕'이라고 하고, 도덕이 체계화된 것이 '윤리'입니다. 따라서 도덕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은 반드시 도덕적인 믿음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의 풍성한 삶을 위해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의 그릇을 크게 키우길 원합니다.

1. 도덕적 믿음을 위한 하나님의 의지가 있습니다.
도덕에서 '도'란 삶의 바른 기준을 의미하고, '덕'이란 이런 기준에 합당한 구체적인 삶의 행위를 말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기준이며 그 기준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는 행위가 바로 도덕적인 믿음이요 삶이란 의미입니다. 이런 삶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 종종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연단'입니다. 그래서 연단은 환경을 바꾸는 작업이 아니라, 자신의 인격과 더덕성을 바꾸는 하나님의 작업입니다.

2. 도덕적 믿음은 믿음의 열매입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에 합당한 도덕, 윤리적 삶을 '덕'이라 하고, 그러한 도덕적인 삶을 '덕을 세운다'(롬15:2)고 표현입니다. 이 표현에는 '오이코도메'란 단어를 사용하는데 그 본래의 뜻은 '집을 짓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면 집을 짓듯이 하나님의 도덕적인 삶을 하나하나 실천하는 구체적인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3. 도덕적 믿음은 본질의 변화가 아니라 인식의 변화입니다.
다윗이 연단을 통해 자신의 본질이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다윗은 여전히 약하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훈련과 연단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으며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인식이 달라집니다. 자신의 원수인 사울ㅇ를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 섬기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과했을 때 비로소 사울로부터 자유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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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7강 : 부흥의 함정

2019.06.14 22:10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14. 금요예배

본문 : 예레미야 7:3-11

제목 : 부흥의 함정

빼앗긴 영생

2019.06.09 15:28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09.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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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삽시다

2019.06.09 12:38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09. 주일 오전예배

사사기 6:11-14

 

'믿음으로 행하라' '믿음으로 살아라' '믿음이 좋다?' '믿음이 안 자란다' 등의 표현은 어떤 신앙의 모습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무엇이 믿음이며, 믿음이 좋고 나쁜 것은 무엇으로 판단할 수 있는 걸까요?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은혜가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일반적인 은혜입니다. 사사기에 등장하는 기드온을 통해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봅시다.

1.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며 산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부족하고 결점이 많은 기드온이지만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큰 용사'라고 불립니다. 이는 그의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그에게 머물기 때문입니다. '이 너의 힘으로'(14절)는 기드온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을 사용하는 용사가 되라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선택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 크고 작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기드온은 자신의 연약함에도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생겨야 믿음의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선택을 하다 보면 믿음이 생긴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믿음의 선택을 하십시오. 그러면 믿음이 생깁니다.

3.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께 현실을 불평하고(13절), 확신이 없어 표징을 요구하고(17절), 자신의 눈과 귀로 확인해야 이해하는(삿7:13-15) 연약한 사람이지만, 한결같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믿음이 있으면 순종하기도 쉽겠지만, 작은 것에 순종하다보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순종에는 핑계가 없습니다. 순종하면 믿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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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6강 : 생각의 결과

2019.06.07 22:11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07. 금요예배

본문 : 예레미야 6:18-19

제목 : 생각의 결과

시온의 대로

2019.06.05 20:28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05. 수요예배

본문 : 시편 84:3-7

제목 : 시온의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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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2019.06.02 15:09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02.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6: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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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떠나라

2019.06.02 15:07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6. 02. 주일 오전예배

히브리서 11:5-6


 

교회가 신앙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신앙생활의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 교회가 없던 시절에도 하나님의 구원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에녹은 성전이나 율법이 없던 시절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구원받는 사람입니다(참고, 창5:21-24). 에녹이 보여주는 구원의 신앙은 어떤 모습일까요? 에녹은 교회중심으로 신앙생활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도전을 줍니까?

1. 믿음은 '사실'을 '현실'로 만드는 것입니다.
에녹이 살던 시대는 아담도 여전히 생존하던 때입니다. 조상들이 경험한 생생한 하나님의 역사적 '사실'들이 에녹에게는 실제하는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실체적 '사실'이 나의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나와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그 관계는 나의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내러 그는 365년의 짧은(?) 삶을 살면서도 하나님과 '동행'하였던 것입니다.

2. 믿음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나아간다'(헬: 프로스에르코마이)는 의미는 '자신을 드리가', '보여주다', '가까이 접근하다'는 뜻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위해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서 자신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동행'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발걸음에 우리의 발걸음을 맞추어서 목표, 방향, 속도 등을 맞춰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삶을 드러내 함께 걷는 것입니다.

3. 믿음은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은 목적이 아니라 보상입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의미를 히브리어로 '바카쉬'(시27:8), '솨하르'(시63:1), '다라쉬'(암5:6) 등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간절히 기도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결국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맺어 동행하는 삶을 위해 간절희 사모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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