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사무실 031-996-9100 팩스 031-996-009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예수애교회

태그목록

공지사항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세상을 바꾸는 능력

2017.12.13 22:14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2. 13 수요예배

 

에스라 7:10

 

저작자 표시
신고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을 바꾸는 능력  (0) 2017.12.13
부활신앙이란 무엇인가?  (0) 2017.12.06
낙심을 극복하자  (0) 2017.11.29
성공이 위험한 이유  (0) 2017.11.22

오 리와 십 리

2017.12.10 15:06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2. 10. 주일 오후예배

 

마태복음 5:41

 

저작자 표시
신고

'주일오후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 리와 십 리  (0) 2017.12.10
풍성한 한 해의 마무리  (0) 2017.12.03
'선한 사마리아인'은 구원받았을까?  (0) 2017.11.26
참새와 제비도 찾아온다  (0) 2017.11.12

작지만 치명적인 실수

2017.12.10 15:03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2. 10. 주일 오전예배

 

민수기 20:10-13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의 끝나갈 즈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이 없어 불평합니다. 이에 모세는 '반석에 명하여' 물을 낼는 하나님의 말씀(8절)과는 달리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11절) 물이 나도록 했습니다. 작은 듯 보이는 실수가 모세에게는 치명적이 되어 결국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조심해야할 신앙요소는 무엇일까요?

 

1. 자기감정

약 38년간의 방황을 마치고 다시 '가데스'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누이 미리암이 죽고, 출애굽2세들이 또다시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이에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자기감정에 빠져 화를내며 분노합니다. '감정'은 있어야 하지만 '자기감정'은 자신을 넘어지게 합니다.

 

2. 자기경험

38년 전 출애굽한 직후 르비딤에서 같은 일을 당했을 때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낸 적이 있었습니다(참고, 출17:5-6). 그래서 이번에도 지팡이로 반석을 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가 그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3. 자기상식

지식이 굳어진 것이 상식입니다. 모세는 광야생활을 통해 어느새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게 됩니다(참고, 10절 '우리가...') 그러나 물을 내는 능력은 모세나 모세의 지팡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습니다. 자기상식에 빠지면 하나님의 말씀도 들리지 않습니다.

 

4. 자기 의

모세의 불순종에도 반석에서 물은 나왔기에 사람들은 모세의 실수를 알아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를 향해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하였다'(12절)고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의를 드러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거룩합을 드러내길 원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주일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지만 치명적인 실수  (0) 2017.12.10
내 안의 '그림자'  (0) 2017.12.03
마귀는 열심히 배우게한다  (0) 2017.11.26
여호와의 추수감사절  (0) 2017.11.19

교회 약도

2017.12.09 10:35 | Posted by 소망지기

 

주  소 :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 882-2

 

대중교통 : 구례동 방향 22번, 81-1번 <모산> 정류장에서 하차.

 

               뒷 길로 약도대로 3분 정도 걸어오시면 됩니다.

               (케리어에어컨 삼거리 전봇대에 교회 팻말 있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교회 오시는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회 약도  (0) 2017.12.09

이사야13강 : 역사의 주인공

2017.12.08 22:20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2. 08 금요예배

 

이사야 13:1-5

 

저작자 표시
신고

부활신앙이란 무엇인가?

2017.12.06 22:06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2. 06 수요예배

 

고린도전서 15:28

저작자 표시
신고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을 바꾸는 능력  (0) 2017.12.13
부활신앙이란 무엇인가?  (0) 2017.12.06
낙심을 극복하자  (0) 2017.11.29
성공이 위험한 이유  (0) 2017.11.22

풍성한 한 해의 마무리

2017.12.03 14:54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2. 03. 주일 오후예배

 

에베소서 3:14-19

 

저작자 표시
신고

'주일오후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 리와 십 리  (0) 2017.12.10
풍성한 한 해의 마무리  (0) 2017.12.03
'선한 사마리아인'은 구원받았을까?  (0) 2017.11.26
참새와 제비도 찾아온다  (0) 2017.11.12

내 안의 '그림자'

2017.12.03 14:52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2. 03. 주일 오전예배

 

로마서 7:21-25

 

 

 

심리학에서 외적으로 드러나는 나의 모습을 '페르소나', 내면의 가리워져 있는 나의 모습을 '쉐도우'라고 합니다. 이 두개의 자아가 때로는 갈들을 일으켜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오늘 본문의 바울이 탄식하며 고백하는 '곤고함'이란 이런 내적갈등으로 인한 것입니다. 믿음생활하는 성도들이 종종 이런 내적 곤고함'에 빠지는 원인을 분석하고 이런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봅시다.

 

1. 내 안의 '나'를 인정합시다(21절).

비록 외적으로는 '건강한' 모습이지만 내면의 모습은 여전히 약하고 부족한 상태인 거을 인정해야 합니다. 인정하는 것과 숨기는 것에는 상당한 차이가 생깁니다. 마귀는 약함을 감추고 강함으로 포장하려고 하지만, 성령은 약함을 있는 그대로 인저아길 바랍니다.

 

2. 내 안의 '나'를 드러냅시다(22-24절).

내 안에 있는 약한 '나'는 개선의 대상이지 문제의 대상이 아닙니다. 바울이 자신의 약한 부분을 로마교인들에게 스스럼없이 고백하듯이 우리도 하나님 앞에 회개, 고백, 탄식 등으로 숨김없이 드러내야 합니다. 숨길려고 할 때 마귀는 더 역사합니다.

 

3. 예수님께 감사합시다(25절).

우리의 약함을 인정하고 드러낼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약한 내면의 '나'를 새롭게 하고, 그 '그림자'를 ㅈ울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안에 모든 해결의 열쇠가 있기 때문입니다.

 

4. 성령으로 행합시다(롬8장).

예수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바로 성령 때문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성령으로 행함으로 1장의 탄식이 8장의 횐희의 기쁨으로 바뀌는 것입니다(롬8:31-39). 성령으로 말미암지 ㅇ낳고는 내 안의 '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나를 넘어뜨리는 것은 바로 내 안의 '나'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주일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지만 치명적인 실수  (0) 2017.12.10
내 안의 '그림자'  (0) 2017.12.03
마귀는 열심히 배우게한다  (0) 2017.11.26
여호와의 추수감사절  (0) 2017.11.19

 

2017. 12. 01 금요예배

이사야 12:1-6

 

저작자 표시
신고

낙심을 극복하자

2017.11.29 22: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11. 29 수요예배

누가복음 24:25-27

저작자 표시
신고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활신앙이란 무엇인가?  (0) 2017.12.06
낙심을 극복하자  (0) 2017.11.29
성공이 위험한 이유  (0) 2017.11.22
죽음과 부활의 영성  (0) 2017.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