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사무실 031-996-9100 팩스 031-996-009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예수애교회

태그목록

공지사항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길, 진리, 생명

2018.12.09 15:23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2. 09.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4:5-7

 

 

'주일오후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 진리, 생명  (0) 2018.12.09
염려를 극복하는 법  (0) 2018.12.02
내 안에 있는 걸림돌  (0) 2018.11.25
영광과 새 계명  (0) 2018.11.11

우리의 구원이 위험합니다!

2018.12.09 15:2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2. 09. 주일 오전예배

 

로마서 10:5-10

 

 

 

성도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씀이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할 때 '영접기도', 세례받을 때 '고백기도', 신앙생활 시작할 때 '헌신기도' 등을 하면 구원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성경 말씀과는 무관하고 단지 자신의 만족만 위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의 삶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합니까?

 

1. 본문의 이해

바울은 로마 성도들에게 믿음에 관하여 설명하다가 9장부터 10장까지는 유대인들의 구원에 관해 설명합니다. 유대인들의 문제는 '올바른 지식 없는 열심'(2절)임을 말하면서 신명기 30:11-14절의 내용을 인용하며 설명합니다(6-8절). 신명기에서 모세가 말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들은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주 쉽다는 것입니다.

 

2.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을 믿는다'는  의미는?

신명기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실천하기 쉬움을 표현하기 위해 사요한 개념이 '입'과 '마음'(신30:14)입니다. 성경에서 '입'과 '마음'이 함께 사용될 때는 인간의 내면('마음')과 외면('입')이 함께 드러나는 삶의 행위나 모습을 의미합니다. (참고, 시19:14, 사29:13, 겔33:31, 롬15:6, 고후6:11) 따라서 오늘 본문이 말하는 의미는 단순히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믿는 바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행위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3. 당신이 구원받았다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그래서 바울이 강조하고자 한 것은 유대인들이 오해한 '올바른 지식'은 밥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확인시키고, 예수를 믿ㄴ는다면 '입과 마음'으로 그 뜻을 실천해야 하며(참고, 롬5:1, 2), 그러한 삶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것은 바울뿐만 아니라, 종교개혁자들도 한결같이 주장한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구원의 확신'은 강조하지만 정작 구원의 열매인 '거룩한 삶'은 소홀히 여기는 기형적인 신앙인들이 되버렸습니다.

이사야53강 : 내가 받은 구원

2018.12.07 22:14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2. 07 금요예배

 

이사야 53:10-12 "내가 받은 구원"

 

 

 

전쟁이 아니라 투쟁이다

2018.12.05 20:45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2. 05 수요예배

 

데살로니가후서 2:3-8 "전쟁이 아니라 투쟁이다"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쟁이 아니라 투쟁이다  (0) 2018.12.05
신앙과 신념  (0) 2018.11.28
병든 사랑의 치유  (0) 2018.11.21
2절을 부를 수 있는 영성  (0) 2018.11.14

염려를 극복하는 법

2018.12.02 15:14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2. 02.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4:1-4

 

 

'주일오후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 진리, 생명  (0) 2018.12.09
염려를 극복하는 법  (0) 2018.12.02
내 안에 있는 걸림돌  (0) 2018.11.25
영광과 새 계명  (0) 2018.11.11

우리의 기도가 위험합니다!

2018.12.02 15: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2. 02. 주일 오전예배

 

요한복음 14:13-14

 

 

신앙생활에서 기도이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기도'라는 말을 거의 모든 종교에서 사용하다 보니 성경에서 말하는 '기도'를 오해해서 타종교나 무속인이나 우상숭배자들의 기도와 구별이 안될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열심 있는 기도의 행위가 당지 인간의 수고와 정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마치는 이유를 아십니까?

 

1.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름'이란 '그 사람의 인품과 삶의 흔적'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것은 자신의 욕심과 생각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뜻과 의도'를 따라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야만 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기 때문입니다. 결국, 기도의 궁극적인 응답은 우리의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따라서 기도자는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말씀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그에 따른 기도를 해야 합니다.

 

2. 출 17:8-16.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싸울 때 모세가 팔을 높이 든 것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팡이를 높이 들어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하는 행동입니다('여호와 닛시')

 

3. 렘 33:2-3.

무조건 기도하면 응답하겠다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힌 예레미야에게 힘들더라도 계속 기도하며 전하면 반드시 그렇게 시해하겠다는 말씀입니다.

 

4. 마 7:7-12.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해결 받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도하는 행위'보다 '기도하는 관계성'을 강조합니다. 즉,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잘 맺을 때 응답받는다는 것입니다.

이사야52강 : 구원의 복된 소식

2018.11.30 22: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1. 30 금요예배

 

이사야 52:7-12 "구원의 복된 소식"

 

신앙과 신념

2018.11.28 20:3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1. 28 수요예배

 

빌립보서 3:5-9  "신앙과신념"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쟁이 아니라 투쟁이다  (0) 2018.12.05
신앙과 신념  (0) 2018.11.28
병든 사랑의 치유  (0) 2018.11.21
2절을 부를 수 있는 영성  (0) 2018.11.14

내 안에 있는 걸림돌

2018.11.25 15:21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1. 25.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3:36-38

 

 

'주일오후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염려를 극복하는 법  (0) 2018.12.02
내 안에 있는 걸림돌  (0) 2018.11.25
영광과 새 계명  (0) 2018.11.11
유다에게 주어진 기회  (0) 2018.11.04

우리의 열심이 위험합니다!

2018.11.25 15:20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11. 25. 주일 오전예배

 

누가복음 18:9-14

 

 

 

우리나라 성도들으 특별한 '열심'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충분히 칭찬받아야 하나, 잘못된 열심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하나님으로부터 책망받게 합니다.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의미를 생각해 보고, 우리가 가진 '열심'은 어떤 모습인지를 각자 점검해 봅시다.

 

1. 잘못된 열심은 자기의 의를 드러냅니다.

예수님 당시에 열심있는 신앙으로 인정받는 사람인 바리새인의 기도 중심에는 "나..."(11, 12절)이라는 자아와, 금식과 십일조를 통해 자신의 열심이쓴ㄴ 시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바른 신앙이란 단지 종교적인 행위만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님을 말합니다. 오히려 시낭 행위를 통해 자아가 변화되어 자신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임을 말합니다.

 

2. 잘못된 열심은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다.

바리새인의 첫마디는 자신의 신앙을 세리와 비교하면서 우월감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열심히 신앙생활해야 하는 이유가 남들보다, 불신자들보다 '더 나은 모습'(Life-better than)이 아니라 '그렇게 사는 것'(Lfe-only)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열심으로 인해 더욱 겸손해지고 낮아져서 예수님의 삶을 닮는 것이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3. 잘못된 열심은 자신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세리는 로마정부를 위해 세금을 걷는 사람들로 당시에는 매국노로 손가락질당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처지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비유를 든 것은 반어적으로 하나님을 잘 믿는 다고 하는 바리새인들은 자신을 보지 못함을 지적합니다. '잘못된 열심은 다른 사람이 보이고, 바른 열심은 자신이 보인다'는 것을 말슴하십니다. 열심으로 외적인 열매를 찾기보다는 내적 통찰을 통해 내면의 성숙을 추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