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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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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캄보디아 선교여행(3)

2010. 11. 8. 15:24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한 팀이 붕어빵을 굽는 동안 다른 분들은 팥빙수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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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미녀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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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 더울때 시원한 팥빙수를...!!!


무더위에 땀을 흠뻑 흘리고 맛있는 캄보디아식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운동장 정리를 했습니다.
연장이 없어서 무지 힘들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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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이들과 비교해서
우리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소개합니다....  기대하세요~~

그러나 충격받지 마시구요~
.....
.....
.....
.....
.....
.....
.....
.....

와~우!!! 부라보!!   예수애교회의 소녀시대!!!  고촌의 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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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계신 분이 누구시더라?...
혹시~ 그 유명하다던 4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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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두 손녀"
아니다!!!      


"오빠와 여동생!!"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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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닮은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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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 섭섭하여 운동장에서 함께 손잡고
찬송도 부르고 합심기도도 하였습니다.
왠지 가슴이 뭉클!! 코끝은 시큰... 눈에 뭔가 들어갔는지 아른아른 거리더라구요..

이들에게서 캄보디아의 내일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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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서 기념사진!!!

나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것이 학생들을 실어나르는 통학버스!! 아니 통학트럭입니다.
말그대로 콩나물 통학트럭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사역을 마치고 호텔에 들어왔습니다.
저녁 예배 드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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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캄보디아 선교여행(2)

2010. 11. 8. 15:11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둘째날

저희 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호산나 센터에서 사역하였습니다.




선교센타 전경입니다.

저희가 후원하고 있는 정순영 선교사입니다.
호산나 학교의 교장 셈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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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센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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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학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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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수업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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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들에게 줄 간식으로 붕어빵을 굽고 있습니다..


붕어빵의 대가!!!

그의 작품!!!
이랬던 붕어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노릇~ 노릇~  땀흘린 보람이 있더군요. 


이 작품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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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캄보디아 선교여행(1)

2010. 11. 8. 14:09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년 10월 10일부터 캄보디아 선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 선교 여행을 위해 아르바이트로 바자회로 수고해 주신 선교팀들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의 감동적인 여운을 함께 나누고자 몇장의 사진을 함께 감상하고자 합니다. 선교지를 위해 더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첫째날

하루의 시작을 찬송과 예배, 그리고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큐티하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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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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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간 시기가 우기라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기가 우기라서 그런지 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래도 현지인들은 비오는것에 아주 익숙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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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과 오후에 방문한 곳은 캄보디아 현대 역사를 배우기위해
이 '뚤슬랭'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1974년도에 정권을 잡은 '폴 폿'이라는 사람이 고문과 탄압을위해 고등학교를 교도소로 만든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혹한 고문으로 죽음을 맞이한 곳입니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이런 곳에서 4-5년 간의 집권 동안 약 200만 명이 사망 또는 실종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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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방문하고 <킬링필드>로 유명한 공동묘지를 방문했습니다.
많은 비로 인해 사진은 못 찍어 올리지는 못하지만 캄보디아의 가슴 아픈 현대사를 잠시 들여다 보면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복음'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동하는 도중에 단체로 사진 한장 찰~칵!!

한국 선교사님이 운영하시는 <프놈펜 기술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영어, 한국어, 컴퓨터 등 기술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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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으로 부터 사역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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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한국어 교사가 한국어 보충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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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에 모여서 사역을 위해 함심 기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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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에서 운영하는 까페에서 커피 한잔씩!!!
선교사님이 까페를 이용해 주는 것도 선교사역에 도움이 되다기에...
커피 마시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으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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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역을 마치고 쿠티와 예배로 하루를 마무리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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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감악산 등산

2010. 9. 23. 00:51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추석날 너무나 좋은 날씨에
교회 주말 농장이 있는 감악산(해발 675미터)을 등산했습니다.

전날 엄청 많은 비가 내린 뒤라
신선한 바람과 맑은 공기, 그리고 살짝 드리운 구름...

산행하기 더없이 좋은 날씨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몇몇 분들은 <하늘동산>에서 푹~ 쉰 분들도 있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구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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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 전 입구에서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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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로님.
산에만 오시면 청년모드로 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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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집사님과 서집사님.
두 분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무사히 정싱을 밟았습니다.

두분 모두 화이팅~!!

하산길에는 시원한 목욕(?)까지 하는 행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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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은 산신령(?)...
체력은 산다람쥐...
복장은 청춘...
마음은 아직도...

항상 힘과 패기가 넘치는 오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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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같은 두 사람..
사진 찍지마라면서 은근히 포즈를 취해 줍니다요~
(찍으라는거야.. 찍지말라는거야... 통 모르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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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교회의 산악대장 장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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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상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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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사진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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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밑 팔각정에서의 만찬!!

커피와 컵라면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 정답 : 등산하고 정상에서 먹는다.

참고로 초코파이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
.
.
.
.
.
군대가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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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

너무나 시원하고 아름다운 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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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길의 다정한 두 자매.

혹시 두분 사귀는거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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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올 여름 더위는 영 물러가지 않을것만 같던만
가을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낼 또 산에 간데요~ 글쎄.
아무튼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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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를 위한 작은 음악회

2010. 9. 12. 15:32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0월 10일부터 5박 7일 동안 캄보디아 선교여행을 갑니다.
김재원 담임목사외 총 15명이 참여합니다.
저희가 후원하는 정순영 선교사님과 호산나 센터 후원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뜨거운 찬양의 은혜와 감격은 모두에게 큰 감동과 감사를 느끼게 했습니다.

수고하신 김종훈 집사와 <MEN'S SOULS>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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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요구하는 시대

2010. 9. 7. 09:46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

 

21세기의 하루는 지난 세월의 10년간의 변화를 추월할 정도로 급변하는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업계이나 IT업계는 ‘무 변화’는 곧 ‘죽음’이라는 필사의 각오로 제품 계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현존하는 프랑스 최고 석학으로 ‘파우스트에 가장 근접한 유럽 지식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자크 아탈리는 변화를 추구하는 인간의 본질을 ‘호모 노마드(Homo nomad)’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목하는 인간’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유목민, 유랑자를 뜻하는 ‘노마드(nomad)’는 단순히 공간적인 이동만을 가리키지 않고, 불모지를 생성의 땅으로 바꾸고, 특정한 가치와 삶의 방식에 매달리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바꿔가는 ‘창조적인 행위’를 뜻하는 말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자크 아탈리는 이미 ‘21세기 사전’에서 ‘디지털 노마드’라는 신 개념어를 만들어 유목의 시대를 예견했습니다. “노마드적 삶의 양식과 문화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 현대인의 필연적 패러다임이자 미래 세계를 바꾸는 주된 동력”으로 설명하고 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시대에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인간의 본질적인 존재의미로 ‘호모 노마드’의 개념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것은 곧 유목민을 야만과 무지의 역사로 폄하한 정착민의 시선이 아닌, 새것을 창조했던 유목민의 시각에서 인류 역사와 문화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목민의 가장 우선하는 가치관은 정착이 아닌 ‘변화’와 ‘개척’입니다.

 

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부족하고 인구는 과밀하고 국토는 협소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부정적인 여건에도 불구하고 무한경쟁시대를 싸워나갈 수 있는 힘은 바로 ‘창조적 변화’에 있습니다. 호모 노마드 개념이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분야가 전자와 IT업계입니다. 최신의 장비로 최고의 정보를 가지고 가장 빠르게 반응해야 하는 21세기는 디지털 장비로 무장하고 전 세계를 떠도는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시대입니다. 특히 한국은 휴대전화, 노트북, PDA 등 첨단 디지털 장비의 진화 속도가 어느 나라보다 빠릅니다. 디지털 장비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해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자기술의 발전은 정신문화의 성숙과 함께 있을 때 완전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생활이 변화하는 것처럼 우리의 의식에도 ‘마인드 노마드(Mind nomad)’가 필요합니다. 징기스칸은 천막에 살면서도 세계를 품는 야망을 가졌고 자신이 죽인 적장들과 적군들의 고아들을 자신의 아내로 하여금 돌보도록 하는 따스한 가슴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유목민에게는 단잠을 잘 수 있는 편안한 침대보다는 광야를 마음껏 달릴 수 있는 한 필의 말이 더 소중했고,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보다는 내가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에 대한 개척자 정신이 더 존경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주변은 보다 편하게 보다 넓은 땅에 정착하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안주보다는 변화를, 정착보다는 개척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은 조금 불편하고 힘들어도 보다 넓은 세상을 꿈꾸며 달리는 진취적인 정신이 필요합니다. 세계와 사회, 문화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생각은 아직 옛날 가치관으로 굳어져 있는 것을 보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기존 사회 질서를 유지하던 전통적인 기준은 끝까지 고수하고 지켜져야 하지만 세상을 보는 안목은 시대의 변화에 맞게 새로워 져야 합니다. 아직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는 너무나 많고 넓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21세기 유목민의 정신을 가지고 변화의 물결 속에서 마음껏 달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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