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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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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로스와 주물럭

2018. 5. 20. 13:28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20. 주일 오전예배

 

고린도전서 1:22-24

 

 

 

오늘로 예수애교회가 설립된지도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교회를 시작할 때나 지금이나 항상 생각하는 것은 '왜 예수애교회가 존재해야 하는가?'입니다. 많은 교회가 있기에 굳이 또 하나의 교회가 있어야 하는가를 반문해 봅니다. 그때마다 생각하는 것이 사역의 본질적인 내용과 방향입니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분별하여 그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훈련하는 교회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1. 식당이 많듯 교회도 많습니다.

많은 종류의 식당들이 있는데, 그 중에 오리고기 요리에는 크게 '로스'와 '주물럭'이 있습니다. 고기의 참 맛을 보려면 로스를, 양념 맛을 보려면 주물럭을 주문합니다. 신앙생활에도 본질인 예수님의 맛을 보는 '로스 신앙'이 있다면 여러 가지 양념(?)에 의미를 두는 '주물럭 신앙'이 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바는 바로 온갖 양념을 뺀 고기 자체의 '로스 신앙'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하고 그 분만을 자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우리는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합니다.

식당 중에는 '원조'라는 말을 간판 앞에 다는 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에서는 '원조'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외길 인생'이라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세상을 나날이 변하고 성도들의 요구도 시대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 안에서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따르는 '외길 인생' '외길 신앙'을 살아가야 합니다.

 

3. 예수님 외에는 다 사소한 것들입니다.

오리 로스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기 그 자체입니다. 소금이나 기름장이나 고추장 등은 별 상관이 없습니다. 교회생활에서도 여러 가지 요소들은 많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예수님입니다. 그 분을 알고 믿고 순종하는 삶 외에는 다 사소한 것들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예수님 보다 예수님에 관련된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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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28강 : 하나님심판의 이유

2018. 5. 18. 22:14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18. 금요예배

 

이사야 28:23-29 "하나님심판의 이유"

 

케냐 박종렬 선교사 사역 동영상

2018. 5. 18. 09:39 | Posted by 소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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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일 - '기적'

2018. 5. 16. 20:45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16. 수요예배

 

데살로니가후서 2:9-15  "마귀의 일 -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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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 그 이후

2018. 5. 13. 15:24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13.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1: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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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

2018. 5. 13. 15:23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13. 주일 오전예배

 

마태복음 17:1-5

 

 

 

5월은 가정의 달로 가족들에게 감사와 기쁨을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기뻐할 선물을 정성껏 준비했지만 정작 상대방은 감동이 없을 때 난감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기뻐하실까요? 그리고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성도들은 어떻게 신앙생활해야 할까요? 바른 신앙생활이란 하나님의 기쁨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그것을 행함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즐거움을 드리는 삶입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기쁴게하는 생활을 합시다.

 

1. 하나님의 아들을 기뻐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안에 하나님으로 충만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또한 다른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케만드는 삶이기 때문입니다(참고, 골1:19-20). 예수님만 한님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으로 행하는 모든 자들도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엡1:5). 그래서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2. 하나님의 일(삶)을 기뻐합니다.

오늘 변화산의 이야기의 앞뒤에는 특별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한 언급입니다(16:21-27, 17:9). 예수님은 자신이 감당해야 할 사명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고 있습니다. 마12:18-21의 내용도 예수님의 삶에 관한 하나님의 기쁨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기쁨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속에 있습니다.

 

3. 거룩한 헌신을 기뻐합니다.

하나님의 일(삶)을 이룬다는 것은 하나님께 온전한 헌신의 삶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거룩한 헌신'을 성경에서는 '영적예배'라고 합니다(롬12:1). 영적예배란 초대교회 당시의 사람들에게 익숙했던 제사나 의식과 는 달리 예수님으로 인한 전혀 다른 예배를 의미합니다(요4:23-24). 교회 안의 예배예식이 아니라 삶 속에서 거룩히 구별된 삶의 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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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27강 : 포도원지기의 노래

2018. 5. 11. 22: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11. 금요예배

 

이사야 27:2-6 "포도원지기의 노래"

 

마귀의 일 - '위선'

2018. 5. 9. 20:36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09. 수요예배

 

민수기 31:16  "마귀의 일 - 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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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실체

2018. 5. 6. 15:2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06.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1: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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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랑

2018. 5. 6. 15:21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06. 주일 오전예배

 

고린도후서 12:9-10

 

 

 

세상적인 가치간과 성경적인 가치관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나라의 기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세상중에 살다보면 이러한 다름을 망각하고 세상의 기준으로 신앙생활할 때가 많습니다. 성경적인 삶으로 인한 '자랑거리'는 어떤 것인지를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추구하고 세상에 자랑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1. 강함이 아니라 약함이 자랑입니다.

바울은 육체적인 질벼으로 인해 간절히 기도한 결과, 치료되기 보다는 이런 '약함'의 의미를 깨닫고 오히려 기뻐하고 자랑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자랑은 단순히 우리의 '약함'이 아니라 '해석되어진 약함'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약함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의미를 깨닫게 되면 그 약함의 현상이 아니라 그 의미로 인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도구이자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약함은 말슴으로 해석되어져야 합니다.

 

2. 성공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자랑입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몸으로 복음을 전파할 때 더 많으 결과를 얻고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육적이 회복보다는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를 누리는 것을 더 큰 기쁨으로 여겼습니다(참고, 갈6:14, 빌3:3). 우리의 만족이나 성공보다는 예수님을 드러내고,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3. 최고가 아니라 최우선이 자랑입니다.

세상적인 가치는 '최고', '최대', '최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치는 '최우선'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 드릴 예물은 '첫 열매'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구별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간의 남은 '짜투리'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간의 '가장 먼저'를 구별하여 드리는 신앙의 모습이 우리의 자랑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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