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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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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에서 오는 경고

2017. 9. 10. 15:13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10 주일 오전예배

 

예레미야 1:13-15

 

 

요즘 북한의 핵문제를 중심으로 주변 나라들과의 복잡한 긴장관계로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내부적으로는 사회적, 이념적, 계층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할 신양의 자세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런 당면한 무제들과 상황 앞에서 우리가 감당해야할 부분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신앙 회복에 집중해야 합니다(렘2:13).

하나님이 북방민족을 유다를 심판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외교, 군사,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회복을 위한 방법입니다. 그 이유는 유다가 하나님을 떠나 세상 나라드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당면문제들을 군사, 외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문제로 여기고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고집을 다 버리고 철저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2. 신앙인들의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렘7:3-6).

유다의 신앙문제는 예배나 헌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자기들만의 신앙생활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입니다(렘9:24). 하나님과의 관계인 '공의'와 함께, 이웃과의 관계인 '정의'를 행해야 합니다. 이것은 '믿음과 행함'과 같이 동전의 양면처럼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오늘의 엄중한 상황에서 우리의 신앙의 현주소를 직시하고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3. 지도자들이 각성해야 합니다(렘6:13-15).

한 사회의 문제는 구성원 개개인보다 지도자의 문제로 시작됩니다. 어떤 지도자가 세워지는가에 그 공동체의 운명이 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다의 문제는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고, 부귀와 번영과 편안함만을 가르치는 거짓된 지도자들로부터 시작했습니다(렘5:26-31). 지금은 무엇보다 지도자들이 각성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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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8. 22:18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08 금요예배

 

이사야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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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관이 바로서면 빛이 보인다

2017. 9. 6. 22:07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06 수요예배

 

마태복음 6: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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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오면 비웃어라

2017. 9. 3. 15:20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03 주일 오전예배

 

이사야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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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 22:13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01 금요예배

 

시편 1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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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어둠에 살기

2017. 8. 30. 22:19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8. 30 수요예배

 

하박국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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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예배

2017. 8. 27. 15:23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8. 27 주일 오후예배

 

사도행전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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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지말고 해석하라

2017. 8. 27. 15:22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8. 27 주일 오전예배

 

신명기 8:1-3

 

 

신명기는 40년 광야의 방황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모세의 마지막 설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태어나고 자란 출애굽 2세들에게는 의문덩어리였던 40년의 방황의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이를 통해 깨닫는 것은 인생은 '느낌의 영역'이 아니라 '해석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각자의 인생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1. 모든 삶에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습니다(2절).

40년의 광야 인생을 통해 '광야의 삶'이 아니라 '광야를 걷게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즉, 광야의 고달픔만을 기억하지말고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기억해야 합니다. 즉, 광야의 고달픔만을 기억하지말고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모든 일에 의미를 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삶의 모양이나 상황보다는 하나님의 의도를 찾고 해석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에 과심이 있습니다(3절).

2절과 3절은 서로 댓구형식을 츃고 있습니다. 2절의 "네 마음이 어떠한지.."는 3절의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오.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과 연결됩니다. 즉 광야의 삶으로 인도하신 이유는 우리의 마음을 알아보시기 위함인데,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세상적인 '떡'으로 살려하는지, '하나님의 것'으로 살려는지를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이 아니라 우리의 형편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관심을 두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이 땅의 광야는 종착점이 아닌 경유지입니다(1절).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광야'의 삶이 얼마나 불편한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야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알고자 잠시 체류하게 하는 곳이지 영원히 정착 할 곳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떤 고난과 고통의 순간도 반드시 지나가고 가장 아름다운 삶으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분명한 약속이자 우리의 확고한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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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보여주라

2017. 8. 25. 22:17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8. 25 금요예배

 

잠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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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서 빛으로

2017. 8. 23. 22:05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8. 23 수요예배

 

로마서 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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