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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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케냐는 우기철로 접어들어 일부 지역에는 비가 왔으나 아직은 기대한 것 만큼의 비는 오지 않고 특히 마사이 마을에는 거의 비소식이 없어 오직 목축으로만 살아가는 마사이주민들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마이시키리아 마을의 발전기가 고장이 나서 열흘 전에 수리를 맡겼는데 아마 내일이나 수리가 끝날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 기다리는 마사이 사람들을 생각하면 저도 애가 많이 탑니다.
9월과 10월에 탄자니아에서 섬기시는 장상호선교사님부부가 카부쿠교회 이틀, 올로이카와 마이시키리아 마을 각각 하루씩 의료사역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카부쿠 교회성도들은 물론 주변의 주민들도 진료를 받았고 두 마사이 마을에서도 거의 모든 주민들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마사이 두 마을은 특히 시내에서 떨어진 곳이라 의료진료에 대해 많이들 감사했습니다.
지난번 쇼핑몰 총격사건 이후 시내의 쇼핑몰에는 전보다 훨씬 엄격한 몸수색이 이루어진 이후에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불안한 마음으로 빨리 쇼핑을 마치려는 생각뿐이며 전에는 주차공간이 없어 힘들던 곳들이었는데 지금은 많은 주차 공간이 비어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감사의 계절입니다. 그 동안 케냐선교를 위한 기도와 물질의 섬김들이 방울 방울 모여 큰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로스마리학교와 마사이 두 마을 학교의 급식은 지난 10년을 넘게 거의 천명의 학생들에게 점심급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사이 마을은 가믐으로 인한 고통의 소리가 크게 들려옵니다. 만약 점심급식이라도 중단된다면 아이들의 영양상태는 크게 저하될 것입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비를 후원하는 일도 계속되고 있으며 졸업한 학생들이 대학을 진학하기도 하고 마사이 마을에서는 학교 교사로 일하기도 합니다.
몇 번의 권유로 3년제 신학교에 입학한 마이시키리아 제임스전도사가 다음주에 졸업을 하게 됩니다. 밖에 나와 공부하면 가축을 누가 돌보냐며 많은 염려를 하였었는데 그 기간 동안 학비와 함께 생활비와 교통비까지 같이 지원하면서 무사히 학업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졸업식 후 에 저희 교회에서 작은 잔치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신 섬김의 손길에 다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저희 카부쿠 교회에서 한 명과 내년에 입학할 두 명 모두 세 명이 새롭게 신학교 교육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땅을 주님의 나라로 만드는데 쓰여질 재목으로 키워보려 기도하고 있습니다.
급식을 위한 섬김이나 학생 후원을 위한 섬김, 그리고 저희 부부의 생활비를 위한 섬김, 이 모든 섬김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넘치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메마른 마사이 땅에도 축복의 단비가 내리도록
2. 발전기 수리가 잘 마무리되도록
3. 선교사 부부의 건강을 위해(저의 천식을 많이 좋아졌습니다)
Written by: 박종렬 [limurupark@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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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12월 기도 저축”
주님의 이름으로 캄보디아에서 문안드립니다.~
더운 나라의 뜨거운 햇살은 눈이 부셔서 바라볼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 강렬한 햇살 보다 우리 아이들은 더욱 빛이 나서 아름답습니다.
귀하고 멋진 아이들과 11월도 주님의 은혜로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은 크리스마스 행사로 기쁘게 시작합니다.
캄보디아는 크리스마스를 상업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다 함께 주님의 탄생을 축복할 수 있을 정도로 주님에 대하여 알지 못합니다.
물론 공휴일도 아닙니다.
낙원 학교에서는 동네 주님들과 학부모님들과 함께 주님의 탄생을 축복하기
위하여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살 반 아이들부터 3학년 아이들까지 전 학년의 학생들이 반 별로 찬양과
성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믿지 않는 교사들도 함께 아이들과 즐겁게 준비하고 있고.
2013년 입학한 새로운 신입생들은 처음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행사에 즐겁게
참여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하여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을 전하고
주님의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정말 바라는 소망은 12월이 되면 이 땅 캄보디아에 주님의 탄생을 축복하는
찬양이 가득 울려펴지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꿈 너머의 꿈을 꾸면서 2013년 12월의 크리스마스 행사가 그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 12월 기도저축~
1. 12월은 캄보디아 사람들에게는 추운 계절에 속합니다.
감기로 아이들과 교사들은 환절기를 보내면서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희망씨앗”을 통하여 더욱 많은 아이들이 영적 부모를 만나 기도의
축복 속에 생활 하 길 기도합니다.
3. 새로운 유치원 교사 3명 (사오포안/ 끄읏) / 남자 교사 로왓타
초등학교 3학년 선생님 (왓써)
잘 적응하고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 저와 교사들이 건강하게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씨나/ 다라(남)/ 똘/ 롬.
5. 12월 24일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행사에 침석 하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6.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하는 교사들에게 건강과 은혜가 넘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7. 2013년 동역자님 들 가정에 사역위에 풍성함이 넘쳐나고 새로운 한 해
은혜 가운데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 어꾼 쁘레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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