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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29 금요예배

 

이사야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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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신앙

2017.09.27 22: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27 수요예배

본문 : 다니엘 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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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

2017.09.24 15:16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24 주일 오후예배

 

시편 78: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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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과 예수님

2017.09.24 15:13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24 주일 오전예배

 

마태복음 16:13-17

 

 

 

소방관의 주업무가 불 끄는 사람이지만 사람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일을 처리하는 직업이 되었듯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일을 명확하고도 분명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예수님의 본업(?)에 관해서는 무관심하고 오히려 부수적인(?) 일에 관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관심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바른 이해가 있어야 바른 신앙과 삶을 살아 낼 수 있습니다. 다음의 3가지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1. 예수님은 누구입니까?

공적인 사영을 하시면서 예수님도 자신에 대하여 사람들과 제자들이 어떤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는디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을 들으시고 기뻐하시면서 그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원하는 '자기정체성'은 바로 우리의 '그리스도'시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기초요 교회의 뿌리입니다. 이외의 것은 부수적입니다.

 

2.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해주시기 원하십니까?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직분으로서 '구원자' '회복자'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예수님의 신분으로서 '인간이신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모든 믿는자들을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입니다(참고, 마1:21, 눅19:10, 히2:14-15)

 

3.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의 그리스도가 되신다면 우리의 삶은 단순해 집니다. 이제는 우리 삶의 모양과 모습이 어떠한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고난과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21절). 우리도 십자가의 길을 기쁨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24-25절). 무슨일을 하든지 상관없이 우리 각자의 삶을 통하여 구원의 기쁨과 함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해 가지신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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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2017.09.22 22:24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22 금요예배

 

이사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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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2017.09.17 15: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17 주일 오후예배

 

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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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이 되자

2017.09.17 12:38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17 주일 오전예배

 

마태복음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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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성장의 비결

2017.09.10 15:15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10 주일 오후예배

 

디모데전서 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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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에서 오는 경고

2017.09.10 15:13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10 주일 오전예배

 

예레미야 1:13-15

 

 

요즘 북한의 핵문제를 중심으로 주변 나라들과의 복잡한 긴장관계로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내부적으로는 사회적, 이념적, 계층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할 신양의 자세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런 당면한 무제들과 상황 앞에서 우리가 감당해야할 부분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신앙 회복에 집중해야 합니다(렘2:13).

하나님이 북방민족을 유다를 심판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외교, 군사,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회복을 위한 방법입니다. 그 이유는 유다가 하나님을 떠나 세상 나라드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당면문제들을 군사, 외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문제로 여기고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고집을 다 버리고 철저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2. 신앙인들의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렘7:3-6).

유다의 신앙문제는 예배나 헌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자기들만의 신앙생활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입니다(렘9:24). 하나님과의 관계인 '공의'와 함께, 이웃과의 관계인 '정의'를 행해야 합니다. 이것은 '믿음과 행함'과 같이 동전의 양면처럼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오늘의 엄중한 상황에서 우리의 신앙의 현주소를 직시하고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3. 지도자들이 각성해야 합니다(렘6:13-15).

한 사회의 문제는 구성원 개개인보다 지도자의 문제로 시작됩니다. 어떤 지도자가 세워지는가에 그 공동체의 운명이 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다의 문제는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고, 부귀와 번영과 편안함만을 가르치는 거짓된 지도자들로부터 시작했습니다(렘5:26-31). 지금은 무엇보다 지도자들이 각성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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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1강 :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2017.09.08 22:18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9. 08 금요예배

 

이사야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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