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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에 해당되는 글 17

  1. 2018.02.28 우리가 가진 비전
  2. 2018.02.25 하나님나라의 고백
  3. 2018.02.25 어둠의 자식들
  4. 2018.02.25 하나님나라와 용서
  5. 2018.02.11 하나님나라와 복음
  6. 2018.02.11 2월 11일 이병화집사님 가정 특송
  7. 2018.02.09 광야의 신앙
  8. 2018.02.08 신앙의 완성
  9. 2018.02.07 하나님의 울타리
  10. 2018.02.06 하나님의 등대

우리가 가진 비전

2018.02.28 21:5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2. 28. 수요예배

 

빌립보 2: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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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고백

2018.02.25 15:18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2. 25. 주일 오전예배

 

시편 63:1-11

 

 

 

케냐단기선교 사역을 하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깨달았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는 생활의 모습은 달라도 신앙생활은 어디나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잘살고 못사는 차이는 있겠지만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으로 살아가는 면에 있어서는 모든 믿는 자들이게 동일한 고백을 요구합니다. 하나님나라 백성으로서 일상에서의 고백은 무엇일까요?

 

1. 하나님을 갈망하며 앙모하나이다(1-2절).

다윗은 척박하고 궁핍한 광야의 삶을 살고있지만 하나님만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환경에 살고 있던지간에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십니다.

 

2. 하나님만을 찬양하나이다(3-5절).

광야같은 삶에 쉽게 따라오는 것이 '불평'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찬양은 '나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을 노래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나이다(6-7절).

도망자인 다윗은 고뇌의 밤을 말씀을 묵상('하가')하다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의 외침('라난')을 경험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있으면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4. 하나님께 헌신하나이다(8-10절).

비록 육신적으로는 힘들고 어렵지만 결코 낙망하지 않고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 따르겠다('다바크'=결합하다, 창2:24)는 결심을 고백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함께하심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5. 나의 입술을 지키나이다(11절).

따라서 평안할때나 어려움이 있을때나 항상 우리의 입술과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느끼는 상황보다 그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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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자식들

2018.02.25 15:08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2. 25. 주일오후예배

 

요한복음 9: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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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 용서

2018.02.25 10:49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2. 18. 주일 오전예배

 

마태복음 6:12-15

 

 

 

요즘 'ME TOO'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여성 피해자가 자신의 가해자가 신앙간증하는 것을 보고 고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투'를 외치는 상황에서 '용서'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용서는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기도를 가르치는 예수님이 '용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용서'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 용서는 하나님나라의 새로운 원리입니다.

하나님나라는 '용서공동체'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모범을 보이셨고(눅23:4), 스데반도 용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행7:60). 하나님나라는 하나님과의 관계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입니다. 가해자가 사용할 때는 또다른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나라에서의 용서는 상처입은 자가 상처준 자에게 베푸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2. 용서는 성도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예수님은 성도의 모임인 교회에 특별한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마16:19).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 영과 육의 경계가 없어져서 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굳이 '신령한'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해 주는 것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용서'는 곧 자신을 위한 일입니다.

 

3. 요서는 신앙의 영역을 확장시킵니다.

'용서'에 대하여 14-15절에 자세하게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행동반경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넘어 이웃까지 확장시킵니다. 하나님의 궁휼히 여김을 받아 구원받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참고, 마18:23 이하). '용서'가 쉽지않기에 기도를 통해서 실천하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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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 복음

2018.02.11 12:27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2. 11. 주일 오전예배

 

누가복음 19:38-44

 

 

한국어로 번역된 '복음'라는 단어는 영어의 'Good News'를 번역한 것으로 '좋은 소식' 또는 '복된 소식'이라는 의미입니다. 신약성경을 기록하는 저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복음(헬: 유양겔리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이 단어가 당시의 문화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주었던 느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유앙겔리온'의 원어적인 의미는 단순히 '복음', '좋은 소식'의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잘못된 이해 때문에 하나님의 '복음'을 오해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초대교회 시대에 사용되었던 '복음(유앙겔리온)'에는 다음의 세 가지 의미가 필연적으로 내제되어 있었습니다.

 

1. 온 세상의 왕이 오셨습니다.

로마시대에 전쟁에서 승리한 소식을 저하는 전령과 그의 메시지를 '유앙겔리온'이라고 불렀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장군이나 왕이 그 나라의 왕으로 곧 입성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왕을 맞이할 준비를 촉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 이제 당신은 결정해야 합니다.

'유앙겔리온'은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승리한 왕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패배한 왕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순간입니다. 새로운 왕을 섬길 것인지, 아니면 패배한 왕을 따라 그 나라를 떠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왕이 입성하면 반대자들은 다 심판받기 때문입니다.

 

3. 그 결정에 따른 결과가 있습니다.

새로운 왕의 왕권을 인정하고 환영하며 맞이하는 사람들은 그의 나라의 백성으로 인정받고 보호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합니다. 왕권의 안정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과정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복음은 예수님이 왕으로 귀환하셨으니 세상 왕을 따르지말고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라는 '유양겔리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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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이병화집사님 가정 특송

2018.02.11 11:30 | Posted by 소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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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신앙

2018.02.09 21:34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40일차

 

출애굽기 40: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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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21:36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39일차

 

출애굽기 39: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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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21:36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38일차

 

출애굽기 3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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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21:33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37일차

 

출애굽기 3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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