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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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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03 대제사장의 변명
  2. 2019.11.03 에클레시아의 사명
  3. 2019.11.01 예레미야23강 : 말씀의 회복
  4. 2019.10.30 분별의 충돌
  5. 2019.10.27 10월 27일 가을산행
  6. 2019.10.27 에클레시아의 길

대제사장의 변명

2019. 11. 3. 10:33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03. 주일 오후예배

본문 : 요한복음 1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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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의 사명

2019. 11. 3. 10:32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03. 주일 오전예배

본문 : 에스겔 37:24-28

 

교회의 사명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바른 대답이 곧 바른 신앙인이자 신앙공동체의 모습일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교회와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은 동일하게 하나님이 택하여 세우신 신앙 공동체로서의 '에클레시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신구약 성경을 통해 한결같이 목적하신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오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한 신앙 공동체('에클레시아')에 주신 하나님의 사명은 무엇인지를 살펴봅시다.

1. 이스라엘은 에클레시아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창28:3, 35:11, 48:4). 이 '민족'을 히브리어로 '카할'이라고 하는데 '회중' '총회' '무리'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 단어를 기원전 270년 경에 히브리어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할 때 '에클레시아'로 번역하였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이 곧 구약시대의 에클레시아였습니다.

2. 무너진 에클레시아에 주시는 소망이 있습니다.
에클레시아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자 하나님이 심판하여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 포로 중에 있던 에스겔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다시 에클레시아로서 회복시킬 것을 약속합니다. '다윗 왕' '화평의 언약' '성소' 등은 다시 회복될 신앙공동체를 상징하는 용어들입니다. 이 용어들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3. 에클레시아의 사명은 이것입니다.
다시 회복될 신앙공동체의 사명은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27절)입니다. 37장의 마른 뼈들의 환상이나 40장의 새로 회복될 성전의 환상은 모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소개하는 내용들입니다(6절, 13-14절, 23절). 따라서 에클레시아의 사명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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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23강 : 말씀의 회복

2019. 11. 1. 22: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01. 금요철야예배

본문 : 예레미야 23:23-32

제목 : 말씀의 회복

분별의 충돌

2019. 10. 30. 20:35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0. 30. 수요예배

본문 : 출 34:29-35

제목 : 분별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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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가을산행

2019. 10. 27. 20:42 | Posted by 소망지기

깊어가는 가을을 맛보기 위해 흔치않은 야외행사(?)로 문수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오전 예배를 마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출발한 산행은 좋은 날씨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산 후 문수골 산장에서 한방오리 백숙으로 저녁식사까지...

 

준비하신 남전도와 동행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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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의 길

2019. 10. 27. 10:57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0. 27. 주일 오전예배

본문 : 고린도전서 9:16-23

하나님의 에클레시아로서 신앙생활하기 위해서는 분명한 성경적인 지식과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교회에 등록하고 교회생활하는 것이 곧 신앙생활일 수는 없습니다. 개개인이 에클레시아로서, 또한 공동체적인 에클레시아로서 분명히 나아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사도바울을 통해 초기 에클레시아인들의 신앙을 들여다보면서 오늘날의 신앙풍토와 각자의 신앙모습을 점검하고 도전받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1. 교회는 복음이다(16-18)
예수님은 '몸은 교회의 머리'(골1:18)로서 교회의 근본입니다. 따라서 교회가 교회의 기능을 바르게 행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도록 세우신 공동체입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모하고 묵상하며 삶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2. 교회는 나눔이다
'나눔'이란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라 '에클레시아에서 결정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복음적인 나눔에는 잘못된 신앙지식을 책망하고 바르게 가르치는 훈계도 포함됩니다.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에클레시아로서 합당한 삶을 살도록하는 시간과 물질과 복음의 헌신적인 나눔의 삶이 바로 에클레시아가 가야 할 길입니다.

3. 교회는 사람이다(19-23)
신앙의 근본이 하나님이시기에 교회는 성도들에게 이러한 영적지식을 가르치기위해 사람들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역사를 보면 중세의 '바실리카', 독일의 '키르케', 미국의 '처치(Church)'로 의미가 전달되면서 사람이 아닌 건물이 중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교회건물은 성도들을 위한 예배처소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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