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소망지기

태그목록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환난중의 3가지 지혜

2017. 4. 26. 22:12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26 수요예배

 

다니엘 12 : 1-4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지막 때의 신앙  (0) 2017.05.10
세상의 주관자  (0) 2017.04.19
큰 전쟁의 환상  (0) 2017.04.12

부활의 증인

2017. 4. 23. 15:07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23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21:15

 

'주일오후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지막 때의 믿음생활  (0) 2017.04.30
왜 부활신앙이 필요할까?  (0) 2017.04.16
시간이 주는 위험성  (0) 2017.04.02

하나님 나라의 원리(11) - '드림과 나눔'

2017. 4. 23. 12:44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23 주일 오전예배

 

 

신명기 14:22-29

 

 

 

세상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주인인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곳이 바로 하나님나라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돈'이 하나님의 자라를 위협한은 형국이 되어 갑니다. 하나님나라의 물질관을 잘 대변해주는 것이 십일조와 헌금생활입니다. 하나님나라에서의 '돈' '헌금생활'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 율법이전의 십일조

성경에서 율법이 주어지기 전의 십일조의 모습은 두 번 등장합니다(창 14장의 아브라함, 28장의 야곱). 이런 모습은 고대사회에서 전반적으로 행해지는 습관이었습니다. 십일조와 헌물은 왕이나 신에게 보호와 승리의 감사로 드려지는 관례였습니다(참고, 창47:26).

 

2. 율법시대의 십일조

하나님의 율법속에 담긴 십일조의 의미는 고대사회의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땅의 기업이 없는 레위인들에게 주고 또한 고아와 가난한 자들과 함께 먹고 즐거워하도록한 것입니다(민18:21-31, 신12:5-8, 11-12, 17-19, 26:12-15). 당시 주변 사회에서 행하듯 신적인 존재에게 의무적으로 바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림'으로서 가난한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의 실천입니다.

 

3. 신약시대의 십일조

예수님으로 시작된 하나님나라의 '십일조'는 폐지된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완성되었습니다(마5:17-18). 모든 율법의 핵심은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마22:37-40)임을 분명히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나라의 물질은 이러한 두 가지의 큰 원리에 따라 사용되어야 합니다. 십일조의 유무효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으로 '드리고' 이것을 이웃과 어떻게 행복하게 '나눌'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2017. 4. 21. 22:38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21. 금요예배

 

마가복음 10:46-52

'금요철야 말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의 마음  (0) 2017.04.28
생기야 불어라  (0) 2017.04.15
담이 흔들릴때  (0) 2017.04.07

세상의 주관자

2017. 4. 19. 22:15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19 수요예배

 

다니엘 11 : 2-4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난중의 3가지 지혜  (0) 2017.04.26
큰 전쟁의 환상  (0) 2017.04.12
깨달아 알지니라  (0) 2017.04.05

왜 부활신앙이 필요할까?

2017. 4. 16. 15:11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16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20:19-23

 

'주일오후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활의 증인  (0) 2017.04.23
시간이 주는 위험성  (0) 2017.04.02
예배하자! 그러나 제대로!  (0) 2017.02.19

 

 

 

 

2017. 04. 16 주일 오전예배

 

 

골로새서 2:13-15

 

 

 

예수님 당시의 십자가는 흉악범을 사형시키는 형틀입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곧 극한 죄를 지어 사형선고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십자가가 능력이고 신앙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요?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높이 세우는 것은 십자가 자체의 의미보다는 십자가를 통하여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어둠의 권세들과 싸워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1. 승리의 원천(15절)

십자가로 '이기다(헬: '트라암뷰오')는 의미는 단순한 승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 로마시대에 큰전쟁에서 승리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으며 포로와 전리품을 앞장세우고(참고, '무력화하여',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당당히 행진하는 장군의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모든 권세들을 이긴 승리의 원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과 싸울 무기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참고, 고전2:2, 갈6:14)

 

2. 십자가의 능력(13-14절)

십자가의 능력을 다음의 5가지로 말씀합니다.

 '그와 함께 살리시고' : 죄의 삯인 사망을 이기고 부활의 능력으로 다시 살리심.

 '모든 죄를 사하시고' :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심.

 '증서를 지우시고' : 마귀와의 모든 거래와 계약을 다 지우고 취소시켜 주심.

 '제하여 버리사' : 우리와 상관이 없도록 멀리 던져버리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도록 완전히 죽도록 사형선고내리심.

 

3. 영적전쟁의 전략

영적전쟁을 싸워나가는 성도들은 세상의 권세, 물질, 명예, 지식 등으로 싸워서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무기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과 권세뿐입니다(고후10:4).

생기야 불어라

2017. 4. 15. 10:33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14. 금요예배

 

에스겔 37:1-14

 

'금요철야 말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0) 2017.04.21
담이 흔들릴때  (0) 2017.04.07
성도의 입장과 퇴장  (0) 2017.03.31

큰 전쟁의 환상

2017. 4. 12. 22:34 | Posted by 소망지기

 

 

 

 

2017. 04. 12 수요예배

 

다니엘 10 : 10-17

 

'수요예배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의 주관자  (0) 2017.04.19
깨달아 알지니라  (0) 2017.04.05
주를 위한 기도  (0) 2017.03.29

4월 케냐선교소식

2017. 4. 9. 13:25 | Posted by 소망지기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3월 초에 시작된 마사이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이시키리아마을 성전건축이 몇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니무루에서 너무 가뭄에 고생하여 비를 위해 주일 예배후 간절히 기도하였는데 그날 밤에 큰 비가 내려 마이시키리아로 들어가던 건축자재를 실은 트럭이 진흙구덩이에 빠져 몇 시간씩 고생을 하다가 할 수 없이 길에다 자재를 내려놓고 다시 돌아오는 일도 생겼습니다. 며칠 후 땅이 마른다음 다시 운반을 마쳤지만 그로 인해 약간의 차질은 불가피하였습니다.

 

그래도 어제 들어가 보니 모두 11칸의 쌓아야 하는데 벌써 7칸을 쌓았고 이제 문과 창문 그리고 지붕을 준비하고 미장 작업등 몇 가지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마이시키리아 교인들의 헌금이 공사비의 10%가 마련되어 시작된 공사인데 지역 교인들이 헌금으로 동참하여 자신들의 교회라는 인식을 심어지도록 하였습니다. 교회의 남선교회 회장인 엘리사장로가 5에이커 땅을 기증하여 교회의 이름으로 등기이전까지 마쳤습니다.

 

 

 

 

 

 

 

 

 

35일 주일 예배 후에 세 명의 신자들에게 세례식을 베풀었습니다. 늘 한 시간 넘게 떨어진 저수지에서 세례식을 하였는데 이번에 두 번째로 교회 마당에 만든 세례 탕에서 세례를 베풀었는데 모든 교인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켜보았습니다.

 

 

 

한국의 한 선교 기관과 연결되어 진행되는 학생 100명의 가족들에게 세 달에 한 번씩 양식과 각종 필요를 지원하는 행사가 311일 진행되었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워하여 이번에도 필요한 양식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을 위해 늘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시는 귀한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1.지금 건축중인 마이시키리아(마사이 마을)교회의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몇 달 동안 안 오던 비가 갑자기 너무 쏟아지면서 길이 많이 망가져 자재를 실어 나르는 트럭의 운행이 많이 힘든 형편입니다.)

 

2.새로온 선교사들의 언어연수가 잘 이루어지며 이곳 적응이 잘될 수 있도록 (이곳 체류비자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3.금년 8월에 치러질 총선에 아무 일이 없도록 (벌써부터 많은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4.아직 가뭄이 해소되지 않아 물 부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박종렬선교사 드림

'선교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6월 케냐 선교소식  (0) 2017.06.11
3월 케냐 선교소식  (0) 2017.03.06
2월 케냐 선교소식  (0) 20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