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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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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26 2019년 김장하는 날
  2. 2019.11.24 에클레시아의 성숙
  3. 2019.11.22 예레미야26강 : 말씀을 대하는 태도
  4. 2019.11.20 시간의 충돌
  5. 2019.11.17 십자가의 반전
  6. 2019.11.17 에클레시아의 성장
  7. 2019.11.15 예레미야25강 : 핑계는 없다
  8. 2019.11.13 내 안의 충돌
  9. 2019.11.10 군중들의 변명
  10. 2019.11.10 에클레시아의 감사

2019년 김장하는 날

2019. 11. 26. 16:21 | Posted by 소망지기

올 해도 어김없이 김장하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즐겁고도 행복한 잔칫날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년 동안 맛있는 김치 먹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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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의 성숙

2019. 11. 24. 14:04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24. 주일 오전예배

본문 : 골로새서 1:24-29

 

신앙의 성장은 성숙한 신앙인의 삶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에클레시아를 통한 신앙의 성숙은 어떤 모습일까요? 신앙에서 성숙이 의미하는 것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오늘 본문을 통해 주시는 신앙의 성숙을 살펴보면서 각자의 신앙의 현주소를 살펴봅시다. 로마 감옥에 갇힌 바울은 골로새 교회의 성장을 격려하면서(6절) 자신의 신앙의 삶을 잠깐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숙한 신앙이란....

1. 신앙의 성숙은 하나님의 이꾼이 되는 것입니다(23-27절).
성경에서 '일꾼'(헬: 디아코노스)이란 섬기는 자(마23:11), 하인(요2:5), 사자(롬13:4), 사역자(고전3:5), 집사(딤전3:8) 등으로 번역되고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의 일꾼' '교회의 일꾼'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자가 되었음을 말합니다. 신앙의 성숙은 자신의 성장을 넘어 다은 사람들을 섬기는 자로 헌신하는 것입니다.

2. 신앙의 성숙은 다른 사람을 믿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28절 하반절).
가장 의미있는 섬기은 믿음의 사람('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놀랍고도 풍성한 '비밀'이 숨겨져 있기(27절) 때문입니다. 우리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다른 사람들도 누리도록 하는 것이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니다. '자기'를 넘어 '너희'에게로 나가야 합니다.

3. 신앙의 성숙은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치고, 수고합니다(28-29절).
각 사람을 믿음의 완전한 자로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복음으로 '전파'(케리그마)해야하고, 그 복음을 자세하게 '가르쳐'(디다케) 하나님의 자녀로 합당하게 살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각자의 삶에서도 믿음의 모범을 보이도록 부단히 '수고'(코피아오)해야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수고와 복음으로 살아가는 삶의 수고가 항상 함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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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26강 : 말씀을 대하는 태도

2019. 11. 22. 22:23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22. 금요철야예배

본문 : 예레미야 26:1-7

제목 : 말씀을 대하는 태도

시간의 충돌

2019. 11. 20. 20:29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19. 수요예배

본문 : 전 10:10

제목 : 시간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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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반전

2019. 11. 17. 15:08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17. 주일 오후예배

본문 : 요한복음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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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의 성장

2019. 11. 17. 15:07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17. 주일 오전예배

본문 : 에베소서 4:15-16

 

'에클레시아'(교회)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사람의 몸으로 비유합니다(참고, 엡1:22-23, 골1:18). 예수님을 머리로하고 믿는 자들을 그 몸을 이루는 자체로 표현하는 것은 에클레시아가 살아있는 유기체임을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교회가 살아있다는 것은 성장한다는 의미인데(15절), 교회와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또한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을까요?

1.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15절에 '연결되고'는 머리인 예수님과 연결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기능도 뇌와 연결될 때 건강한 활동이 보장되듯이, 신앙의 성장도 예수님과 긴밀한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예수님과의 '연결됨'을, 교회나 목회자나 어떤 봉사 활동으로 생각하여 이런 일에 열심히 참여하는 거싱 곧 예수님과의 '친밀함'과 '연결'로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2. 지체들과 '결합'되어 있어야 합니다.
'결합되어'란 지체간의 유기적인 관계형성을 의미합니다.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것은 어느 특정부회의 기능만이 활발하게 작동된다고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기관이 각기 그 기능를 발휘할 때 건강한 강태가 되듯이, 신앙의 건강도 지체를 이루는 각 사람들과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여러 직분과 은사를 주셨습니다(엡4:!1-12).

3. 각자의 기능으로 '역사'해야 합니다.
'분량대로 역사'란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보다는, 각자 가진 기능에 맞는 역할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사'(에네르게이아)란 단순한 '일이나 봉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 밖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을 통칭하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모든 사역을 의미합니다. 일의 결과보다는 일의 원인과 동기가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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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25강 : 핑계는 없다

2019. 11. 15. 22:10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15. 금요철야예배

본문 : 예레미야 25:1-7

제목 : 핑계는 없다

내 안의 충돌

2019. 11. 13. 20:33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13. 수요예배

본문 : 잠 20:24-30

제목 : 내 안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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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들의 변명

2019. 11. 10. 15:11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10. 주일 오후예배

본문 : 요한복음 19: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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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의 감사

2019. 11. 10. 15:10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11. 10. 주일 오전예배

본문 : 데살로니가후서 2:13-15

 

'추수감사절'은 미국의 청교도들에 의해 유래한 것이고 성경적인 용어는 '초막절'입니다. 그래서 성경적인 감사절의 의미는 미국적인 '추수'에 대한 감사보다는 '초막'에 대한 감사에 있습니다. '초막절'은 추수를 끝내고 40년 광야생활을 부족함 없이 인도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날입니다(레23:42-43). 즉 광야의 일상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여전히 지금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1. 하나님의 택하심에 감사해야 합니다(13절 상반절).
'택하다(헬: 하이레오마이)'는 임의적으로 선택했다는 의미보다는 선택하기 위해 심사숙고 했다는 의미가 더 강한 단어입니다(참고, 빌1:22, 히11:25). 이 말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받았다는 것은 우연한 기회에 예수님을 믿게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택하심으로 되었기에 항상 감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해야 합니다(13절 하반절).
구원이 단순히 죽어서 천국가는 것만이 아니라, '성령의 거룩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더라도 본인이 그것을 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구원의 의미를 깨닫고 성령과 진리(요4:24)로 예배자의 삶을 산다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항상 감사할 조건입니다.

3. 하나님께 쓰임 받음에 감사해야 합니다(14-15절).
바울은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신'분은 '주님'(13절 '주께서')이고 자신들은 그리소도가 영광을 얻도록 쓰임받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울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모든 성도들을 사용하십니다. 크든 작든, 유명하든 그렇지 못하든 모든 성도들을 귀하게 사용하기에 우리는 이렇게 쓰임받음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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