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1. 12. 40일 연속기도회 12일째
본문: 마태복음 12:38-45
제목: 이 시대의 표적
2020. 01. 12. 40일 연속기도회 12일째
본문: 마태복음 12:38-45
제목: 이 시대의 표적
2020. 01. 12. 주일 오전예배
본문 : 출애굽기 33:7-11
지난주에 여호수아를 통해 '유사 신앙'과 '참 신앙'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일평생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섬긴 여호수아의 신앙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참 믿음의 신앙은 어느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사역에 귀하게 쓰임받을수 있었던 것은 그 역시 신앙의 훈련과 과정을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참된 신앙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믿음의 요소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성막이 만들어지기 전에 임시 예배처소로 회막을 만들었습니다.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그러나 예배가 마치고 모든 사람이 다 흩어져도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예배 인도자나 예배 분휘기에 감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감동하고 하나님만을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권능을 사모해야 합니다.
모세의 영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모세에게 관심을 집중합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을 보고 있습니다. 모세의 능력('두나미스')은 하나님이 주신 권세('엑수시아')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능력'을 구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임하는 '권세'를 구해야 합니다.
3. 죄를 심각히 여겨야 합니다.
지금 상황은 금송아지 사건(32장)으로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있습니다(33:5). 그런데 여호수아는 금송아지 사건과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참고, 32:17). 그러나 금송아지 사건이 얼마나 큰 죄악인지를 너무나 잘 알기에 회막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죄는 물론이고, 자신과 관계없는 타인의 죄악일지라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애통하고 있습니다.
2020. 01. 11. 40일 연속기도회 11일째
본문: 마태복음 11:28-30
제목: 영적 쉼의 원리
2020. 01. 10. 40일 연속기도회 10일째
본문: 마태복음 10:7-13
제목: 제자의 삶
2020. 01. 09. 40일 연속기도회 9일째
본문: 마태복음 9:12-13
제목: 믿음의 세계
2020. 01. 08. 40일 연속기도회 8일째
본문: 마태복음 8:10
제목: 이만한 믿음
2020. 01. 07. 40일 연속기도회 7일째
본문: 마태복음 7:15-20
제목: 열매의 비밀
2020. 01. 06. 40일 연속기도회 6일째
본문: 마태복음 6:25-28
제목: 염려와 극복
2020. 01. 05. 40일 연속기도회 5일째
본문: 마태복음 5:13-16
제목: 빛과 소금
2020. 01. 05. 주일 오전예배
본문 : 여호수아 24:18-22
2020년의 신앙목표가 '전하고, 권하고, 가르쳐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 완전한 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바른 신앙을 전파하고 세우기 위해서는 바른 신앙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신앙의 3대 요소로 '경외함' '온전함' '진실함' (14절)을 말합니다. 믿는다고 하지만 자칫 신앙의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오늘 본문에서 살펴보면서 각자의 신앙을 점건해보고 주변 신앙인들에 바른 믿음을 전하고 권하고 가르칩시다.
1. 경외함의 이기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를 섬기는 이유를 '가나안을 주고 자신들을 보호함'에 찾습니다(16-18절). 이에 여호수아는 19절에서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호와를 '경외함'이란 어떤 이유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섬기는 것입니다. 믿음의 이유를 오직 하나님께 둬야 합니다.
2. 온전함의 합리주의.
'온전함(히: 타밈)'이란 성실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의 원래의 의미는 '끝까지 가다' '완수하다' '끝마치다'는 뜻입니다.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반복해서 신앙을 확인하는 이유는 '완벽한' 신앙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상관없이 변치않고 끝까지 한결같은 믿음을 가질 것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적당한' 신앙보다 '한결같은' 신앙이어야 합니다.
3. 진실함의 상대주의.
'진실함(히: 에메트=진리, 진실)'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는 신앙을 의미압니다. 상황과 형편에 따라 신앙의 기준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믿음생활입니다. 여호수아는 아직 점령할 땅이 많이 남아있음에도 하나님을 섬기는 이유를 환경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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