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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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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20 광야의 훈련
  2. 2019.01.20 내 믿음을 직장에서 보이리라
  3. 2019.01.19 광야의 방황
  4. 2019.01.18 광야의 기도
  5. 2019.01.17 광야의 영성
  6. 2019.01.16 광야의 도전
  7. 2019.01.15 광야의 인격
  8. 2019.01.14 광야의 유혹
  9. 2019.01.13 광야의 복음
  10. 2019.01.13 살았다고하나 죽은 자

광야의 훈련

2019. 1. 20. 15:14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20일차

민수기 15: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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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믿음을 직장에서 보이리라

2019. 1. 20. 14:47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1. 20. 주일 오전예배

 

에베소서 6:5-9



 

신앙생활에서 가장 갈등을 많이 격는 곳이 직장입니다. 더구나 믿지 않는 사람들 속에서 믿음 생활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직장생활도 우리의 믿음을 드러내야 하는 신앙의 영역입니다. 어떻게 우리의 믿음을 직장에서 드러낼 수 있을까요?

 

1. '두려워하고 떨며'(5절)

이 말은 바울이 자주 사용한 표현입니다(고전2:3, 고후7:15, 빌2:12). 바울이 이런 말을 할 때는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때 사용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장생활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일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2. '성실한 마음으로'(5절)

'성실'(헬: 하프로테스)하게 주어진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종들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하나님의 뜻을 행'(6절)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비천한 신분으로 보잘것없는 일을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귀한 하나님의 일꾼들입니다.

 

3.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5절)

상전을 예수님처럼 섬기라는 의미가 아니라, 예수님을 대하듯이 성심껏 섬기라는 의미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게 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이요(딤전6:10-2, 벧전2:13-14, 18),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믿기 때문입니다(마10:41-42). 따라서 상전을 주께 하듯 섬긴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됩니다.

 

4.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8절)

세상에서는 종과 상전의 구분이 있으나, 하나님 안에서는 그 구분 없이 각자 자기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은 그 모습 그대로를 받드신다는 것입니다. 상전 또한 하나님 앞에서 종이기에(9절) 모든 사람이 서로 섬기는 일터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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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방황

2019. 1. 19. 21:58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19일차

민수기 14: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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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기도

2019. 1. 18. 22:23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18일차

민수기 14: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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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영성

2019. 1. 17. 21:40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17일차

민수기 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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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도전

2019. 1. 16. 21:57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16일차

민수기 1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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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인격

2019. 1. 15. 21:51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15일차

민수기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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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유혹

2019. 1. 14. 22:00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14일차

민수기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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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복음

2019. 1. 13. 15:10 | Posted by 소망지기

 

40일 연속기도회 13일차

민수기 1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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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고하나 죽은 자

2019. 1. 13. 14:39 | Posted by 소망지기

 

2019. 01. 13. 주일 오전예배

 

요한계시록 3:1-3

 

 

어떻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행함이 있는 믿음의 모습일까요? 사데교회는 난공불락의 안정함이 보장받는 지리적 이점과 사금을 채취하여 경제적으로 부유한 도시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화려함과 풍성함으로 그 명성이 널리 퍼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았다고 하나 죽은' 교회라고 평가합니다. 그 이유는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행휘로 말미암는 믿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1. '일깨어'(Wake up, 2절).

'죽어가는 신앙'을 다시 살리는 길은 자기교만과 자기만족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뜻으로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으로부터 신랄하게 책망받은 이유는 잘 안다고 하지만 잘못 알고, 잘못 행하고, 잘못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먼저 바른 말씀과 바른 믿음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2. '생각하고'(Remember, 3절).

'행함이 있는 믿음'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가 받은 은혜와 믿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기억하다' (히:'자카르' 헬:'므네모뉴오')는 그 뒤에 구체적인 행위를 동반하는 동사입니다. 그래서 '행위의 온전함'이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이미 받은 은혜를 되새기며 그것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3. '회개하라'(Repent, 3절).

'행위의 온전함'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참된 믿음은 새롭고 대단한 일을 이루는 것만이 아니라 항상 은혜의 자리로 되돌아가려는 삶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부흥은 항상 회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 결과 '흰옷'을 입을 자격이 주어집니다(계3:18, 7:14, 19:8). 그래서 '행함이 있는 믿음'은 지금 우리 안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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