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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78번길 7-15(석모리 882-2) 교회 031-996-9100 목사님 010-2500-2004 e-mail : jaekimpst@gmail.com 선교후원 : 농협 301-0068-48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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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랑

2018. 5. 6. 15:21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06. 주일 오전예배

 

고린도후서 12:9-10

 

 

 

세상적인 가치간과 성경적인 가치관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나라의 기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세상중에 살다보면 이러한 다름을 망각하고 세상의 기준으로 신앙생활할 때가 많습니다. 성경적인 삶으로 인한 '자랑거리'는 어떤 것인지를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추구하고 세상에 자랑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1. 강함이 아니라 약함이 자랑입니다.

바울은 육체적인 질벼으로 인해 간절히 기도한 결과, 치료되기 보다는 이런 '약함'의 의미를 깨닫고 오히려 기뻐하고 자랑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자랑은 단순히 우리의 '약함'이 아니라 '해석되어진 약함'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약함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의미를 깨닫게 되면 그 약함의 현상이 아니라 그 의미로 인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도구이자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약함은 말슴으로 해석되어져야 합니다.

 

2. 성공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자랑입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몸으로 복음을 전파할 때 더 많으 결과를 얻고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육적이 회복보다는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를 누리는 것을 더 큰 기쁨으로 여겼습니다(참고, 갈6:14, 빌3:3). 우리의 만족이나 성공보다는 예수님을 드러내고,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3. 최고가 아니라 최우선이 자랑입니다.

세상적인 가치는 '최고', '최대', '최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치는 '최우선'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 드릴 예물은 '첫 열매'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구별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간의 남은 '짜투리'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간의 '가장 먼저'를 구별하여 드리는 신앙의 모습이 우리의 자랑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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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26강 : 밤에 부르는 노래

2018. 5. 4. 22:14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04. 금요예배

 

이사야 26:8-10 "밤에 부르는 노래"

 

마귀의 일 - '질병'

2018. 5. 2. 22:16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5. 02. 수요예배

 

마가복음 16:15-18  "마귀의 일 -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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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믿음의 한계

2018. 4. 29. 15:33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4. 29.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1: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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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가데스바네아

2018. 4. 29. 15:32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4. 29. 주일 오전예배

 

신명기 1:19-21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은혜를 베푸시고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순간순간 확인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항상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실천되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출애굽시킨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기 전에 항상 '가데스바네아'(또는 '가데스')에 머물게 합니다. 우리 신앙의 가데스바네아는 어디일까요?

 

1. 가데스바네아

이스라엘 남쪽 광야에 있는 곳으로 '가데스'('카도쉬' = 성별, 구별)의 원래의 이름은 '엔미스밧'(창14:7, '아인'(샘, 눈) + '미슈파트'(심판, 판단))입니다. 원래는 '판단하는 눈' 또는 '심판의 샘'이란 이름을 가진 곳인데 '거룩하게 구별된 곳'이란 '가데스'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네아'란 그 뜻이 분명치 않지만 '성소'또는 '특별한 곳'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에서는 '가데스'와 '가데스바네아'를 혼용하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2. 믿음과 현실사이에서의 선택의 순간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서 말씀과 성막을 통한 예배방법을 배우고 가나안을 들어가기 위해 간 곳이 가데스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10명의 가나안 정탐꾼들의 정탐보고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어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은혜받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믿음으로 살기로 결단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3. 하나님의 방법과 나의 방법사이에서의 선택의 순간.

38년 후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다시 가데스로 옵니다(민20:1). 그곳에서 물이 없어 불평하는 백성들에게 모세는 반석에서 물을 냅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하나님의 명령과는 다른 것입니다. 이로인해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땅에 못들어 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아가는지 확인하고자 날마다 '가데스바네아'로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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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25강 : 영적 리모델링

2018. 4. 27. 22:09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4. 27. 금요예배

 

이사야 25:6-8 "영적 리모델링"

 

마귀의 일 - '하나님대적'(2)

2018. 4. 25. 22:14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4. 25. 수요예배

 

고린도전서 10:6-11  "마귀의 일 - 하나님대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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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기쁨인 이유

2018. 4. 22. 15:27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4. 22. 주일 오후예배

 

요한복음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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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았습니까?

2018. 4. 22. 15:26 | Posted by 소망지기

 

 

2018. 04. 22. 주일 오전예배

 

누가복음 10:25-37

 

 

 

'어떻게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성도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입니다(참고, 눅18:18). 왜냐하면 '구원'이나 '영생'은 단순한 '믿음'의 차원이 아니라 구체적인 신앙생활의 실체에 기반을 두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율법에 관해 전문가인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구원의 문제를 제기합니다. 예수님과의 대화 속에서 진정한 구원의 참 모습을 발견해 봅시다.

 

1.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여기며 예수님을 시험하는 율법교사.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구원의 질문을 던지는 율법교사는 지식적으로도, 삶으로도 자신은 구원받았다는 자부심과 확신 속에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가진 구원에 대한 확신은 비록 분명한 성경지식은 가지고 있었지만 자기만의 만족과 교만에 빠져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진정한 구원의 삶에 관해 들려주신 비유가 '선한 사마리아인'입니다.

 

2. 구원은 '이와 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율법교사는 구원에 관하여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바가 무엇인지 정확학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웃'에 관해서도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의 '옳음'(헬: '디카이오스')을 드러내고 싶어서 예수님께 질문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알고 있는 지식대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행함만으로의 구원이 아니라, 믿음에 합당한 실천적인 삶으로의 구원입니다.

 

3. 결국은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교사의 대답에 28절 '이를 행하라'하시고 37절에서도 '이와 같이 하라'하시면서 행함을 강조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사랑(공의)와 이웃사랑(정의)의 구체적인 행함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것음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는 것입니다. 영생의 문제를 질문하는 부자관원에게도 '나를 따르라'(눈18:22)고 하셨듯이 구원에 이르는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입니다. 사마리아사람의 모습이 바로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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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0. 22:05 | Posted by 소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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