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23. 수요예배
본문 : 룻기 1:15-18
제목 : 선택의 충돌
2019. 10. 23. 수요예배
본문 : 룻기 1:15-18
제목 : 선택의 충돌
2019. 10. 20. 주일 오후예배
본문 : 요한복음 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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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0. 주일 오전예배
본문 : 디모데후서 4:6-8
초기 에클레시아에서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의 삶은 어떠했을까요? 분명한 것은 에클레시아의 많은 교회들은 이름없는 수많은 성도들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숫한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믿음의 길을 걸어간 성도들의 신앙의 모습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로마의 감옥에 갇혀서 죽음을 눈앞에 두고 지나온 신앙여정을 회고하는 사도 바울의 회상을 통해 초대교회의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1. 하나님께 헌신된 삶.
디모데에게 신앙적 교훈을 하다가 6-8절에는 바울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주어가 '내가', '나는'으로 바뀌면서 자신의 헌신된 삶을 '싸우고' '마치고' '지켰으니'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은 바울 뿐만 아니라 초기 성도들의 일반적인 모습니다. 에클레시아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된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나라를 세웠습니다.1
2. 하나님의 사명으로 사는 삶
'달려갈 길'이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오직 한 길의 의미를 가집니다. 즉, 하나님의 사명으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세례요한의 삶도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는 것으로 끝났음을 말씀하고 있듯이(참고, 행13:25), 에클레시아의 삶은 세상적인 삶보다는 하나님 안에서의 삶을 더 가치있고 의미있게 여겼습니다.
3. 하늘 소망으로 사는 삶.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서 하루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 놓여있지만 하늘 소망으로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은 자신만의 소망이 아니라 모든 믿는 자의 소망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현실에 매이지 않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또 다른 믿는 자들에게 소개하면서 믿음의 본을 보임으로 에클레시아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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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8. 금요철야예배
본문 : 예레미야 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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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5. 수요예배
본문 : 요일 2:1-6
제목 : 문화의 충돌
2019. 10. 13. 주일 오후예배
본문 : 요한복음 18: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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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3. 주일 오전예배
본문 : 사도행전 6:1-7
초기 에클레시아는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출발했습니다. 주변의 위협과 박해를 무릅쓰고 오직 예수님을 향한 믿음으로 가정에서 모여 예배하는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교회 내부적 문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구제하는 일에서 발생된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가는지를 살펴보면서 오늘날의 교회가 직면한 문제해결의 원리를 생각해 봅시다.
1. 에클레시아의 위기는 항상 있습니다.
먼저 '교회의 위기'라는 것을 이상한 것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교회의 평안'을 더 위험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세상권세 잡은 마귀와의 싸움을 날마다 행하는 영적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곳에는 항상 내외적인 위기와 문제가 있습니다. 교회는 항상 위기를 직면하는 공동체입니다.
2. 에클레시아의 위기는 복음에 집중하는 기회입니다.
최초로 발생한 교회의 '내적 문제'(1절)를 해결하기 위해 그 문제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기도, 말씀, 사역'(2절, 4절)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사실 교회의 위기는 일어난 문제보다 그 문제 때문에 복음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에클레시아가 직면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과 복음전파의 사명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3. 에클레시아의 위기는 결국 은혜의 통로입니다.
에클레시아에서 발생한 위기는 결국 교회의 부흥을 이루는 원인이 되었습니다(7절). 초기 에클레시아는 편안한 환경 속에서 세워지고 성장한 것이 아니라,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오늘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위기 속에서도 기도와 말씀만 붙잡을 수 있다면 그 상황은 곧 하나님이 ㅈ시는 은혜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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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1. 금요철야예배
본문 : 예레미야 20:7-13
제목 : 칼이냐? 말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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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09. 수요예배
본문 : 고후 2:10-11
제목 : 사탄의 계책
2019. 10. 06. 주일 오후예배
본문 : 요한복음 18:33-38